케이브는 누구인가요?
2025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뛴 외국인 외야수 제이크 케이브입니다. 2025년 기준 33세였습니다.
두산과 100만 달러에 계약해 2025시즌 정규리그 136경기에서 타율 0.299, 16홈런, 87타점, OPS 0.814를 기록했습니다(노컷뉴스). 시즌 뒤 두산과 재계약하지 못했고, 2026년 2월 멕시코리그 팀과 계약한 뒤 6월 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며, 8월 3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현금 트레이드됐습니다(NBC Sports).
- 2025 시즌두산과 100만 달러 계약. 136경기 타율 0.299, 16홈런, 87타점, OPS 0.814출처 · 노컷뉴스 2025.11.27
- 2025.11.25두산, KBO에 낸 보류선수 명단에 재계약 의사 표시와 함께 케이브 포함출처 · 노컷뉴스·뉴데일리
- 2025.11.27케이브 SNS 작별 글: 두산 팬에 감사, KBO 다른 팀에서 뛰고 싶지만 원소속팀이 계약을 막았다고 밝힘출처 · 노컷뉴스
- 2026.02멕시코리그 팀과 계약 (2026.2.21 보도)출처 · 네이트 스포츠 2026.2.21
- 2026.06 하순탬파베이 레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출처 · NBC Sports 2026.8.31
- 2026.08.31탬파베이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현금 트레이드, 트리플A 샬럿 소속출처 · NBC Sports
KBO 외국인 선수 5년 보류권은 어떤 규정인가요?
전 소속구단이 재계약을 제안하면 그 선수는 5년 동안 국내 다른 구단에 입단할 수 없고, 전 소속구단이 동의할 때만 예외가 됩니다.
뉴데일리가 인용한 KBO 외국인 선수 고용 규정의 '독점 교섭 기간: 보류권' 조항은 '전 소속구단이 재계약을 제안한 경우, 해당 선수는 5년 동안 국내 타 구단에 입단할 수 없다. 단, 전 소속 구단이 동의할 경우 예외로 한다'입니다. 보류선수 명단에 재계약 의사를 표시해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해마다 나온다고 노컷뉴스와 뉴데일리가 전했습니다.
케이브와 두산은 각각 뭐라고 했나요?
케이브는 다른 KBO 팀에서 뛰고 싶다고 했고, 두산은 끝까지 재계약을 고민했기 때문에 보류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케이브는 2025년 11월 27일 SNS에 '올해 내게 보내준 두산 팬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쓰고, 두산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원소속팀이 다른 구단과의 계약을 불가능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노컷뉴스·뉴데일리).
노컷뉴스에 따르면 두산 구단 관계자는 재계약까지 고민했기 때문에 보류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두산은 대체 외국인 타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KBO의 공식 입장은 확인된 보도에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케이브는 누구인가요?
2025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뛴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입니다.
케이브는 KBO에 언제 돌아올 수 있나요?
규정상 두산이 동의하지 않으면 5년 동안 국내 다른 구단에 입단할 수 없습니다. 두산이 보류권을 풀었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케이브는 지금 어디서 뛰나요?
2026년 8월 31일 탬파베이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돼 트리플A 샬럿 소속이 됐습니다(NBC Sports).
출처 노컷뉴스·뉴데일리·마이데일리 2025.11.27, 뉴스21통신 2025.11.28 보도, 네이트 스포츠 2026.2.21 보도 제목, NBC Sports 2026.8.31 · 2026-10-24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