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 화재 위치는 어디인가요?
대전 서구 갈마동의 타이어 판매점 '티스테이션'입니다. 대전시 재난문자는 장소를 '서구 갈마동 377-14 티스테이션'으로 안내했습니다.
대전시는 오전 10시 29분 "교통혼잡이 예상되오니 차량우회 바라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창문을 닫아 주시고 안전에 유의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 교통을 통제했습니다.
대전 서구 갈마동 화재 피해는 어느 정도인가요?
연면적 565.04㎡인 타이어 판매점이 모두 탔고, 열기에 건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불은 옆 6층 자동차부품 업체 건물과 뒤편 주택 일부로 번졌습니다.
연기를 마신 2명은 귀가 조치됐고, 그 밖의 인명 피해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일보는 주변에 주차된 차량 6대가 열기에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소방당국에는 약 150건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일부 구역의 샌드위치 패널을 뜯어내며 진화해 완진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갈마동 화재 원인은 밝혀졌나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으로 발화 지점과 원인, 재산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중도일보는 타이어를 보관하던 2~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1층 직원들이 위층 연기를 보고 대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발화 지점은 감식 뒤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은 언제 꺼졌나요?
10월 30일 오후 2시 33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신고 뒤 약 4시간 31분 만입니다.
다친 사람이 있나요?
연기를 마신 2명이 귀가 조치됐고, 그 밖의 인명 피해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티스테이션 화재와 같은 사고인가요?
네. 대전시 재난문자와 세계일보·굿모닝충청 보도에서 불이 난 타이어 판매점을 '티스테이션'으로 안내했습니다.
출처 스페셜타임스·충청투데이·서울신문·굿모닝충청·세계일보·뉴스핌·중도일보 2026.10.30 보도 · 대전시 재난문자, 대전소방(둔산소방서) 발표 · 2026-10-31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