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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평론가 강헌 · 부고

강헌 별세 향년 64세, 대중음악평론가 이력과 빈소·발인

2026.10.20 별세·한국경제 보도·최초 보도 한국경제 10.20 21:02

대중음악평론가 강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이 2026년 10월 20일 오후 별세했습니다. 향년 64세입니다.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음악학)을 거쳐 1990년대 대중음악 평론으로 이름을 알렸고,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명리, 운명을 읽다』 등 저서를 남겼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10월 23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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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 빈소와 발인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2026년 10월 23일 오전 7시,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입니다.

한국경제는 빈소가 10월 21일 오전 9시 차려진다고 전했습니다. 발인 일시는 아주경제·텐아시아·스타데일리뉴스가 23일 오전 7시로 보도했습니다(파이낸셜뉴스는 22일 오후 1시로 적어 다수 보도를 따랐습니다). 발인은 이미 끝났습니다.

강헌은 어떤 일을 해온 사람인가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했습니다. 독립영화집단 '장산곶매'에서 활동하다 김현식에 관한 평론을 계기로 대중음악평론가가 됐습니다.

문화계간지 『예감』『상상』『리뷰』 창간·제작에 참여했고, 한국대중음악연구소장을 지냈으며 성균관대·단국대 등에서 대중음악사를 가르쳤습니다. 2018년 12월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임명됐고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제5대 회장을 지냈으며, 2025년 12월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을 맡았습니다.

강헌의 대표 저서는 무엇인가요?

『전복과 반전의 순간』, 『강헌의 한국대중문화사』, 『신해철: In Memory of 申海澈 1968–2014』, 『명리, 운명을 읽다』, 『명리, 운명을 조율하다』 등입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고인이 42세 때 대동맥 파열로 23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회복한 뒤 명리학을 공부했고, 2015년 『명리, 운명을 읽다』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부고 이후 선후배와 제자, 독자들의 추모 글이 이어졌다고 같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헌은 언제 별세했나요?

2026년 10월 20일 오후 별세했습니다. 향년 64세입니다.

빈소는 어디인가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입니다. 발인은 10월 23일 오전 7시에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직함은 무엇이었나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입니다(2025년 12월 임명).

출처 한국경제 2026.10.20, 아주경제·스타데일리뉴스·텐아시아·파이낸셜뉴스 10.21 보도 · 2026-10-24 확인